안녕, 잘 지내니
어디선가 부러오는 바람결
스며드는 그 시절의 나의 모습
오 푸르른 봄날, 그 아름다웠던 날들이
손에 닿을 듯 눈앞에 펼쳐져 있는데
안녕, 고마웠어
어디론가 떠나가는 바람결
흔들리는 그 시절의 나의 모습
오 푸르른 봄날, 그 아름다웠던 날들이
손을 흔들며 인사하네 잘 있으라고
오 푸르른 봄날, 그 아름다웠던 날들이
손을 흔들며 인사하네 잘 있으라고
안녕, 잘 지내니
어디선가 부러오는 바람결
스며드는 그 시절의 나의 모습
오 푸르른 봄날, 그 아름다웠던 날들이
손에 닿을 듯 눈앞에 펼쳐져 있는데
안녕, 고마웠어
어디론가 떠나가는 바람결
흔들리는 그 시절의 나의 모습
오 푸르른 봄날, 그 아름다웠던 날들이
손을 흔들며 인사하네 잘 있으라고
오 푸르른 봄날, 그 아름다웠던 날들이
손을 흔들며 인사하네 잘 있으라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