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이문세입니다
이별이 슬픈 건 더 이상 말을 걸 수 없기 때문이겠죠
오늘 괜찮으신가요?
아프지만 괜찮은 척
웃고 있는 그 마음 위에 노래 한 곡 들려드립니다
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
감기처럼 스쳐 갈 인연일 줄 알았어
후회 따윈 남지 않겠지 했었어
매일 그대를 그리며 잠 못 드는 밤
술잔에 비친 우리의 추억들이
날 슬프게 만드는 거야
너를 사랑하지 말걸, 조금 좋아할걸, 후회가 돼
이젠 볼 수 없는 네가 보고 싶은 밤
몰아치는 내 맘을 마주하고
너의 예쁜 미소 갈수록 더욱 선명해져
다신 못할 것 같아 사랑
La-la, la-la-la-la
La-la-la
언젠가는 또 다른 사랑에 빠져
살아갈 수 있을까?
난 못할 것 같아
매일 그대를 그리며 잠 못 드는 밤
술잔에 비친 우리의 추억들이
날 슬프게 만드는 거야
너를 사랑하지 말걸, 조금 좋아할걸, 후회가 돼
이젠 볼 수 없는 네가 보고 싶은 밤
몰아치는 내 맘을 마주하고
너의 예쁜 미소 갈수록 더욱 선명해져
다신 못할 것 같아 사랑
Whoa-whoa, oh-oh-oh
Oh-whoa